꽃게

병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꽃게 3kg 한 박스를 샀다.

톱밥에 묻혀 있는데 모래와 비슷한 환경을 유지시켜 꽃게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란다. 

처음 박스를 열자마자 거세게 다리를 움직이던 녀석들이 이젠 잠잠해졌다.

그냥 삶아 먹을지, 게장을 만들어 먹을지 고민 중이다.

댓글4
  • Altruistic Tolerant Stephen
    작성자
    살아서 꿈틀거리는 꽃게를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여기 커뮤니티에 올리려고 오늘 오후까지 시도했눈데 아직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동영상 올리는 기능은 없는건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쮸~~
    뭘해도 맛있을 거예요
  • ssuu*k
    무엇으로 해도 특별식이네요. 잘 드시고 병원 갈 일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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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종선생 쪼아~~~♡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꽃게...
    뭐가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