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가 발견한 어느 가게 입니다. 대부분 영어로 쓰여 있는 오늘 영업 시작 글이 한글로 쓰여 있어서 걸음을 멈추었네요. 게다가 사람들 잘 볼 수 있도록 커다란 글씨로 쓰여져 있어서 놀라기도 하면서 웃음 지을 수 있는 말이네요.
댓글25
만두엄마
BEST
이런 작은 일에 빵빵 터지니,
제 아이들이
엄마는 너무 웃으신다~해요.
자기들이 제 나이가 안돼봐서 그렇겠지요?
이 댁 사장님도 제맘 같으신가봐요.
어떻게든 하루 한번은 웃으시라는~
꿈님도 지금 한번 웃으세요~♡
망고빙수
BEST
뒤집으면 문 닫았슈?아니면 다음에 와유?
Dynamic Bountiful Joseph
BEST
정감이 가는
친절한 가게네요~🤣
충청도 말이 은근히 웃겨요.
휴게소 문에 있던 말이
생각나서 또 웃어요
밀어유
땡겨유
언어가 삶을 유쾌하게 하니
충청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그것도 복이지 싶어요🥰
꿈님~
돌아 온 장한 아드님과 함께
특별히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
Judy872
우리말이 정감가고 좋아요
왠지 시선이 면서 문열고 들어가고 싶네요
뽀얀 가을 햇살에
미소 가득 먹금고 마음의 문을 엽니다
bebeto
정겹네요ㆍ
Wholesome Upbeat Chloe
미소가 지어지네요 ^^
bebeto
좋네요ㆍ
ssuu*k
재치 있고 넘 재미있어요.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
더 정감있고 좋네요~
막 들어 가고 싶어져요~
예쁜이
반갑네요.
요즘은 그냥 open 이라고 쓰여져 있지요.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호오잉
ㅎㅎ그러게요~웃음이나네요^^
루저웅이
유쾌하네요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Quaint Virtuous Martha
문열었슈 센스있네요 문구가 ㅋㅋ
Punctual Reliable William
좋네요
유리
마음의 문열었슈~~
a midsummer night's dream님 들어와유.
근데 ~ 슈 ~ 유
이런거 충청도 같은데 ㅋㅋㅋ
추석이라고 다 열어두신 모양이에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고향이 충청도 이신 거 아닐까요?
아니면 그냥 재미있겠다 싶어서
선택한 말일 수도 있고요.
다른 사람을 웃음 짓게 만드는 건
힘든 일이 아닌데
참 쉬운 것 같은데
하기는 힘든 가 봅니다.
유리님! 즐거운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영화 보러 간다고 하셨죠?
재밌는 영화 보시고
맛있는 커피도 드시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ROSA
노안용 표지가 맘에 콱 드네요 😀😃😄
인심 엄청 좋은 주인장일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