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

마당가에 심은지 삼년만에 열린 감인데요 볼수록 예뻐서 한 컷 남겼네요 

키 작은 매실 나무가 아이들 어렸을적엔 오르락내리락 하기 안전해서 좋았는데 오래되니 매실이 안열려서 잘라내고 그 옆에 심으셨다는데 무려 일곱개나 열렸다면서 부모님이 매일 눈인사 하시며 애지중지 귀히 여기시는 감이라 더 예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나무

댓글6
  • 프로필 이미지
    bebeto
    BEST
    애지중지 감나무 내년에는 더 
    열릴것 같아요ㆍ 
    7개나 열렸으니 얼마나 행복하실까요ㆍ 
  • Judy872
    BEST
    귀한감 행운의 숫자만큼 
    행운들이 많이많이 생길거같아요
  • Sociable Vivacious Anne
    BEST
    감나무에 감이 맛나게도 열린 것 같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