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때 남편이 피자와 치킨을 주문 배달 시켜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연휴가 길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끝이 났네요. 피곤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한 날들이었어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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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유리
커피 사러 갔다가 커피집 옆가게 피자 냄새가 어찌나 맛나게 나던지 먹고 싶다 했는데 a midsummer night's dream님께 배달 가는 피자였나? 😁😁😁
피자 드셨네요. 아 맛나겠다.
저는 일욜까지 쉬는데 일상 복귀가 시급한것 같아요. 계획적인 사람이 아닌데 생활습관이 깨지는게 힘드네요. 😁😁😁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쉴 때는 그냥 푹 쉬는 거죠.
제 생각에는 유리님은 쉬는 날에도
따스한 커피향이 날 것 같아요.
거기에 책도 한 권 있을테고요.
일상복귀는 일요일 밤에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이 밤에는
바깥 불빚보며 쉬셔도 되겠네요.
Illustrious Beaming Olivia
맥주가 빠졌군요 ㅋㅋㅋ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당연히 맥주도 같이 마셨답니다.
흑맥주로요.
가족들과 같이 먹으니
더 맛있네요.
Altruistic Tolerant Stephen
내일 온 가족 15명이 모여 사진관에서 가족사진을 찍는데 마침 집 근처에 피자 아주 잘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는데 함께 피자를 먹어야겠네요.
cherry
맛있겠어요 ^^ 편안한 저녁되세요 ~
깍두기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는군요. 지나친 휴가는 오히려 생활리듬에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