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스 감자밭의 쉬는 시간에는 사람이 나무고 여인이 꽃이다. 요즘 전시회 못가서 도서관에서 읽은 박노해 글과 사진. 전시회처럼 조합해서 읽고, 보고 해 봤어요. 그림과 글이. 찰떡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