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구스타프 말러, 교항곡 5번 4악장, Adagietto가 파도처럼 밀려듭니다..♡ 곧장 심장으로 밀려드는 걸 보니 가을이 깊어졌나 봅니다. 바바리 펄럭거리며 낙엽 꽤나 쓸고 다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