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가는 길

며칠 안되는 가을가을한 날씨가

너무 아까워서 엄마에게 가는 길이예요.

서울인지라 막히는 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20km에 1시간은 좀  ㅠㅠ

엄마 말씀마따나

창문너머로 북한산이 보이는 시골이라 

그렇다며..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네며

기분좋게 출발합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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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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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어디 요양시설에 계신가요
    저두 어머니가 치매라 모시고 사는데
    점점 말을 안드셔서 힘드네요
  • Altruistic Tolerant Step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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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라는 단어는 그리움을 불러일으키죠. 멀리 떨어져 사시지 않는다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