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왕빠
며칠 안되는 가을가을한 날씨가
너무 아까워서 엄마에게 가는 길이예요.
서울인지라 막히는 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20km에 1시간은 좀 ㅠㅠ
엄마 말씀마따나
창문너머로 북한산이 보이는 시골이라
그렇다며..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네며
기분좋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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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안되는 가을가을한 날씨가
너무 아까워서 엄마에게 가는 길이예요.
서울인지라 막히는 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20km에 1시간은 좀 ㅠㅠ
엄마 말씀마따나
창문너머로 북한산이 보이는 시골이라
그렇다며..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네며
기분좋게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