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싸늘해서인지 뜨끈한 국물이
절로 생각납니다.
한 솥 끓여 놓으면 하루 반찬 걱정
덜어서 좋겠어요.
가족분들과 옹기종기 모여앉아
만두엄마님께서 끓이신 뜨끈하고
사랑 넘치는 요리로 웃음꽃이
필거 같네요.
식구란 모름지기 같이 밥을
먹어야 식구고 또 정도 끈끈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옆집에 살면 한 그릇 얻어
먹고 싶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활동시간이 다 달라서
전처럼 모여서 못 먹어도
같은 음식을 먹는다는 게
가족간의 진한 커넥션이 되네요.
뜨끈하게 장화님 한 그릇 떠드리고 싶어요~♡
agima55
일단 식구수대로 맛있게 떠서 먹고,
그냥 끝나면 섭하니깐
남은 국물에 밥 한공기 넣고
김치도 송송 썰고
깻가루ㆍ김 부셔넣고
참기름 넣어 큰밥주걱으로
비벼서 마무리~~
탕도 묵고,
짜글 볶음밥도 묵고~
'오늘도 배부르고, 행복한 날!'
만두엄마
작성자
ㅎㅎ그치요.
마무리는 볶음밥.♡
제대로 뚝딱 한 그릇 먹고나니
보약 부럽지 않아요.
먹는 게 이렇게 행복해져서
요즘 얼굴이 동그래졌어요😁
agima55
얼굴이고, 몸이고,
정신세계가 똥그란게 좋은거여~
모나봤자,
사방팔방 부딧치고, 터지고,
마음의 생채기만 더 생겨서
개인적으로
동글 동글 내 얼굴!
예쁘기도 하지요~
동글동글 내 배는?
보름달같아 예쁘지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오오오
벌써 마스터 하셨군요,
gif영상~👍
소고기탕 속 버섯들이
와글와글 뜨끈뜨끈한 게
동네사람들 다 불러 모을
판이에요😁
시간없어 뚝딱했을 뿐인데
이리 환상적인 맛을 탄생
시킨 걸 보니 깊은 정성을
알고 스스로 그러했나봐요.
수국
보글보글 너무 맛있어보여요.
제가 좋아하는 버섯들이 가득가득하네요.
한대접 먹고 싶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제 눈에는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저 뜨끈한 국물 한 숟갈 먹는다면
진짜 속이 따뜻해지겠어요.
비주얼도 좋고요.
밥 한 공기는 그냥 뚝딱이겠어요.
해달이
가끔 우리나라에 있는 문장을 영어 표현으로 어떻게 하는지 올라오는 글을 볼 때마다 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ㅋㅋ 말을 탈 수 없으면 소를 타라니 너무 재미있어요ㅎㅎ
오늘 날씨 엄청 춥던데 뜨끈한 소고기탕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예쁜이
어차피 맛은 비슷할 거 같아요.
맛있는 음식 드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wdfjar
요즘 날씨가 추워서 뜨끈한 국물 요리가 최고인데 지금 이 계절에 제격인 요리네요. 맛있겠어요.
그런데 말고기가 소고기보다 더 맛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