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저녁을 거르고 집에 온 저하고 같은 사람에게 묻고 있으시군요. 고기 몇 점 굽고 싶은데 네 생각은 어때? 답이 없습디다ㅎㅎ 애꿎은 먹태 몇 점 와삭거리다가 그래, 환기시키기 구찮타~며 마음 접었어요. 낼 아침에 고기 궈먹고 출근할테얏!!! 🤣🤣🤣
급하게 저녁 운동을 나가게 되면서
오늘은 저녁을 커피로 먹었어요.
커피 마실때만 해도
아~ 따뜻하다. 좋았거든요.
운동을 다하고 집으로 오는
엘베에서 마주친 어느 집 치킨 냄새.
지금 저는 배가 고픈 저와
조용한 만남을 가지고 있는 중입니다.
이시간에 뭐 먹는거 괜찮겠니?
대답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