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노래교실에 다녀간 무명스타는 스타가 된다는 징크스가 있어서 다들 공연온다고 대기중이래요... 임영웅 ㆍ박서진ㆍ진혜성 ㆍ 송가인ㆍ김다현 등등~~~ 오늘은 김봉곤 세째딸인 김도현인데 예명을 진소리로 바꾸고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고 첫 무대라는데 , 개인적으로 동생보다 더 순수하고 성량도 좋은 듯! 자식농사 잘 지어 아버지가 기가 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