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꿈치 시린 계절이 돌아왔어요.

발꿈치 시린 계절이 돌아왔어요.

 

발뒷꿈치가 시린 계절이 돌아왔어요.

 

멀쩡하게 생겨서는

발뒷꿈치가 이렇게 시린 건

어머니 말씀을 안들어서 그래요.

 

늦게^^ 둘째낳고 몸조리할 때

너무 더워서

어머니 몰래 차가운 방바닥에 발을 까고 있었거든요.

어느 날 어머니가 보시더니

아우~ 그럼 안된다~

나중에 고생한다~하셨는데😊

찬바람 난다 싶으면

발꿈치가 시리니

 

정말,

어머니 말씀은 무조건 잘 들어야돼요.

 

얼음 박은 듯 싸ㅡ하게 시리니,

얼마전 해산하신 영진왕빠님 따님께도

알려드리고 싶어요.

몸 따숩게 조리 잘 하시기를요♡

 

 

댓글13
  • 유리
    BEST
    엄마말은 무조건 잘 들어야해요.
    저는 목을 따숩게 해야 한다는 말을 안듣고
    헐렐레 하고 다녀서 목감기를 달고 살아요.
    오늘도 겉옷 지퍼를 올리지 않고 
    헐렁하게 입었었나 봐요.
    목이 쎄 하게 아픈것 같아 누워 있어요.
    😭😭😭
  • wdfjar
    BEST
    어른들의 말씀은 경험에서 나오는 것들이라 삶의 이정표처럼 맞더라구요.
  • 33
    BEST
    역시 엄마 말을 잘 들어야 되네요ㅎㅎ 수면양말로 한기를 막으세요
  • Mysterious glorious cloud
    오늘 정말 춥더라구요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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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네 클라우드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agima55
    잘때  작은 홧팩 붙이고 ,
    수면양말도  신고 자요..
    
    만두엄마 발은
    소중하니깐,
    지금부터라도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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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어머니 말씀은 진리다🤣
    
    족욕을 하는 건 어떨까요? 
    습식말고 건식이요.
    습식은 물을 넣고 빼는 게
    번거로워 지속적으로 
    쓰기 어려워요.
    
    저도 손발이 차가워서
    겨울엔 누가 반갑다고
    건드리면 기절할 정도예요😁
    족욕기 쓰고 찬기가 덜해서
    발 아픈 것도 견딜만해졌어요.
    
    사진 첨부하니 살펴 보세요.
    시린 발에도 봄이 오는 날까지~
    
    아프기 없기!!!😍
    Screenshot_20251029_233527_Samsung Internet.jpg_resize
  • Patient Bountiful Luna
    몸 따뜻하게 감기 걸리지 않게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