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역시 엄마 말을 잘 들어야 되네요ㅎㅎ 수면양말로 한기를 막으세요
발뒷꿈치가 시린 계절이 돌아왔어요.
멀쩡하게 생겨서는
발뒷꿈치가 이렇게 시린 건
어머니 말씀을 안들어서 그래요.
늦게^^ 둘째낳고 몸조리할 때
너무 더워서
어머니 몰래 차가운 방바닥에 발을 까고 있었거든요.
어느 날 어머니가 보시더니
아우~ 그럼 안된다~
나중에 고생한다~하셨는데😊
찬바람 난다 싶으면
발꿈치가 시리니
정말,
어머니 말씀은 무조건 잘 들어야돼요.
얼음 박은 듯 싸ㅡ하게 시리니,
얼마전 해산하신 영진왕빠님 따님께도
알려드리고 싶어요.
몸 따숩게 조리 잘 하시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