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 말고 기억해줘요
저는 노래를 생각하시는 줄 알았어요. 🎵 🎶
😁😁😁
a midsummer night's dream 님
따뜻하게 하고 다니세요.
저는 안춥다고 콧바람 많이 쐬다가
어제는 일찍 누웠었잖아요.
감기올까봐 걱정했는데 휴!
다행스런 아침입니다.
만두엄마
BEST
아.
시인의 애석한 마음이
그 자체로 녹아있는 박인희님의 노래.
제가 포크가 대세이던 시절의 다음 세대라
이 노래가 이렇게 좋았었나..는
오히려 요즘 더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여름날의 호숫가, 가을의 공원..
그 벤치 위를 덮은 나뭇잎..
찬란했던 시절부터
멀어진 지금까지도
손에 닿을 듯 남아있는 게
사랑한 흔적일까요..♡
바람부는 가을길을 막 돌아다니고 싶어졌어요.
꿈님 때문이야 아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