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ㅎㅎㅎㅎㅎ 그러네요. 김조한 가수의 콘서트 광고판인가요? 재밌게 제목을 정했네요. 보면 누구라도 웃을 것 같아요. 갑자기 밤이 먹고 싶어지네요. 유리님의 활기찬 발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거리에서 진한 커피향이 퍼지고 가을바람이 불어와 행복의 단어 하나하나에 미소가 머무는 즐거운 오후가 되었네요.
커피사러 갔다가 너무 웃겨서
한장 찰칵!
부여 잡은 밤이 너무 맛나보이네요.
😁😁😁
ㅎㅎㅎㅎㅎ 그러네요. 김조한 가수의 콘서트 광고판인가요? 재밌게 제목을 정했네요. 보면 누구라도 웃을 것 같아요. 갑자기 밤이 먹고 싶어지네요. 유리님의 활기찬 발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거리에서 진한 커피향이 퍼지고 가을바람이 불어와 행복의 단어 하나하나에 미소가 머무는 즐거운 오후가 되었네요.
김조한씨 콘서트를 다녀오셨나 했더니 컴포즈 신메뉴 콜라보였군요ㅋㅋㅋ
손안의 밤을 늦게 봤어요. 맛나보이는 토실토실한 밤 이에요.
저는 동학사 갔다가 군밤 사먹었는데, 이런 밤 광고가 있군요. 참 유쾌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네요^^
이 밤의 끝을 부여잡고 ㅋㅋ 사진 재미있네요 ㅎ
푸하하하 웃기네요
앗 김조한님을 너무 희화한 거 아닌가유?🤣🤣🤣 -사람보단 소울풍의 노래가 좋음- 더 웃긴 건 부여 잡은 밤 에서 '부여'가 지명으로 먼저 눈에 들어 왔다는 사실. 아는 것이 힘이라는데 아는 것이 무섭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