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달력 📅 2장밖에가 아닌 두장이나 남았네요~~ 오늘 아침은 감사를 되뇌였어요~ 어젰밤의 숙면과 줗은 날씨와 할 수 있는 일을 주시고 어딘가로 향할 수 있는 목적지를 주시고 건강한 팔,다리를 주시고 착한 사람들과 옆에 함께 할 수 있음에~~매사가 감사하다고 물론 감사할 수 없는 상황이 닥치면 어떨지 모르지만 이 또한 다 지나가리란 생각으로 한 발씩 한 발씩 내 디뎌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