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계소에 들를때 자주 찾는 메뉴중 하나이지만 평소 호두과자를 따로 준비해 놓는 경우는 드문데 지인한테 전해 받은터라 간식거리로 챙겼어요 그런데 정작 하나 하나 호로록 챙겨 먹게 되어서 결국 나를 위한 간식인가 싶었네요 11월이 코 앞에 있다고 생각하니 동분서주 하느라 마음이 갈래갈래 입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