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주웠다구요!

울남편이 이런 말도 할 줄 아는 사람이였군요.

집에 들어오면서 꽈배기 과자를 주면서 "오다 주웠다"라고 하는 거에요.

깜놀했어요. ㅎㅎ

오다 주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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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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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to
    남편분 짱입니다.
    예전에 다가동 극장앞에 있던 꽈배기집이 생각나네요.
    어디로 이사 갔는지....
    혹시 이 꽈배기가 달인에 나왔던 꽈배기인가요?
  • 나오미
    맛있겠어요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남편 츤데레시네요
    감동이었겠습니다
  • 쮸~~
    맛있는꽈배기 주워 오셨네요 ㅋㅋㅋ
  • Quaint Virtuous Martha
    우와 남편분 스윗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