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밤

10월의 마지막 밤

10월의 마지막 밤을 산책으로 마무리했어요. 예전 같으면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몇 번쯤은 들어야 하루가 가는데 언제부터인지 이 노래가 들리지 않네요. 혼자 몇소절 읊조려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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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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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그초 ㆍ
    이노래 오늘 흥얼거렸네요ㆍ 
  • 쮸~~
    이 노래가 끝나야 시월이 끝나던 시절 이 있었네요 
  • Quaint Virtuous Martha
    이제 11월의 시작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