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족발 큰거 시켜서 원없이 먹었네요.

 모임을 족발집에서 했어요. 실컷 먹을겸  6명이서 족발 큰거 두개를  시켜서 먹었더니  정말  배가 남산같이  불러서 숨도 못 쉬겠더라구요. 거기다 쟁반국수까지 클리어 했더니 당분간 족발  먹을일은 없을것 같아요.

모임에서  족발 큰거 시켜서  원없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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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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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란아이
    푸짐하게 드셨네요 ♡
  • Quaint Virtuous Martha
    양이 정말 푸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