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아구구. 하원 시간이 착착 맞는 평일에는 친구들이 많을텐데 오늘은 시간이 안 맞았나 봐요. 사실, 보호자 입장에선 좀 마음 편하긴 했어요. 큰아이 어릴때, 무조건 밀쳐버리는 친구가 있어서 놀이터 갈때마다 고역이었거든요. 이젠 다 커서 내가 어릴때 그랬던가~하겠지요?😊
어린이 놀이터에
주인공들인 아이들은 없고,
어르신들 몇분만
벤치에 앉아계셔서
아기손녀는 쬐끔
혼자서놀다가
'친구들이 없네~'
하면서 재미없어 합니다.
요즘 아이들 놀이터에
아이들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