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사진을 찍어오셨네요~
멋진 곳이예요~~
어제오늘 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
덕분에 감나무잎이 아래위로 굴러다니고
쓰레기가 왔다갔다~~
스티로폼 굴러다니는 소리는 진짜 짜증
미화원 아저씨가 잘 수거해가실지 의문이네요~~ㅠ
조셉님이 본 바람은 억새를 춤추게해서 멋진 풍경을 만들어주었네요
Serene Creative Donald
BEST
파란 하늘과 구름이 억새랑
제대로 어울리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
BEST
멋진 풍경이네요.
Joseph 님의 가을을 열어주는 곳인가요?
마치 누군가 그린 풍경화 속으로
걸어들어가서 맞이하는 세상 같네요.
자연은 그대로 있을 때
가장 아름다운가 봐요.
오늘도 Joseph 님 덕분에 행복하네요.
가을속으로의 여행을 한듯한 기분입니다.
만두엄마
아 정말 아름다워요.
풍성한 금발이 바람에 날리는 듯
장관을 이루었네요.
척박하고 외면받던 땅이 융성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움과 열정을 주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예요.
저도 하늘아래 저 길을 걸어보고 싶어요.
아..가을이 깊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억새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은 황홀함이에요~😁
외면 받던 땅이 이젠
그곳 어딜 가도 옛 모습을
찾을 길이 없어요.
인간이 자연의 힘을 빌어
본래의 주인에게 돌려 준
까닭인가봐요.
반가운 일이에요😁
이 날은 16,000보를
걸었는데도 피곤한 줄을
몰랐어요.
설래는 마음이 몸을 이끌고
갔나봐요~🤣
숫자
하늘공원 예전 추억이 있어 새롭네요
이뻐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하늘 아래 바람이 불고,
그 속에 하얗게 흔들리는
억새는 장관이에요.
이 가을, 숫자님의
추억을 더듬어 보셔도
좋을듯해요^---^♡
호오잉
오우~사진넘 멋져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가을이 한가득 채워진
억새밭이에요.
축제는 끝났지만 이번 달
까지는 억새를 보기에
충분히 좋은 시간이에요.
호오잉님도
가을의 벌판으로 나아가
보세요~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긴 채 노래하는 억새를
만나게 될 테지요.
깍두기
억새와 갈대의 차이를 언젠가 들었었는데 가물가물하네요. 하늘 풍경이 잘 어울립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억새와 갈대는 비슷해서
구분이 어려울 때도 많아요.
갈대는 강가나 늪지에,
억새는 산이나 들판에 살고,
갈대는 속이 비어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근데 제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억새가 갈대보다 이쁘다는 것, 그래서 이름이 바껴진 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는 거죠🤣
깍두기님
월요일이에요.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라요
^---^😘
유리
꽂들에게 햇볕과 물만큼 중요한게
사이사이 불어오는 바람이다. -- 라는 말.
책에서 본적 있는데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이
보여주는 억새에게는 무엇보다
바람이 소중한 거겠다. 생각합니다. ^^
와! 우와! 라는 소리도 내지 못할것 같아요.
바람에 들려오는 억새의 노랫소리에.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온통 바람이었어요~
유리님이 보았다면 아마도
스케치를 시작했을 거예요😁
제가 좋아하는 말 중의
하나가 하루키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예요.
바람의 노랫소리에 귀
기울이다보면 대상이
누구든 그의 기쁨도 아픔도
전해 지겠죠. 내 언저리로
그가 다가오고, 그의 언저리에
내가 기대고, 그러는동안
모서리가 둥그스름 해지고!
그 안에서 사람도 자연도
치유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