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멕인다는 건~~

기숙사에 있는 딸과 자취하는 아들의 컴백 홈~~

대하 소금구이와 돼지갈비찜,콩나물 잡채를 해서 아점으로 먹었어요~

또 각자 삶의 현장으로 나가서 열일할 수 있도록 엄마는 응원합니다~^^가족을 멕인다는 건~~가족을 멕인다는 건~~가족을 멕인다는 건~~가족을 멕인다는 건~~

0
0
댓글 9
  • Joyful Day!!
    엄마의 사랑이 듬뿍 묻어나네요
  • 나오미
    엄마 손맛. 재대로. 본. 차려들. 행복하겠머요
  • agima55
    엄마는 자식들 입에 맛나게 
    들어가는 것만 봐도 행복하지요~
  • 프로필 이미지
    전혜진
    대하껍질은 직접 까서먹나요?? 
    우리집 아이들은 까먹긴 하는데 까주길 기다리는듯 ㅋㅋ
    맛있는거 많이 하셨네요
    
    •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
      작성자
      각자 까먹고 서로 까주기도 하고 그래요~ㅎㅎ
      귀찮아하니 까주는 게 많죠~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객지에 나가있는 자녀들 맛있는
    음식 먹이려 애쓰시는 엄마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 delightful
    
    새우 좋아요
    맛있겠네요
  • Mkt
    엄마의 정성이 오롯이 느껴집니다
    자제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겠어요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님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살피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
      작성자
      11월도 중반으로 내달리네요~
      가을의 끄트머리에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