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에서 볼 일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배가 너무 고파서 휴게소에 들렀어요.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는 없지요. 막둥이는 라면, 난 우동 그리고 간식까지. 단풍철이라 그런지 휴게소에 관광버스와 손님들이 가득하네요. 운전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