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호수공원은 늦가을의 알록이 달록이들을 가득 품고 있네요~ 아침 런닝을 하며 물김을 뿌린 듯 뚝뚝 떨어지는 낙엽과 함께 한참 단풍에 물든 고운 자태 뽐내는 나무들을 벗삼아 신나게 응원의 손길을 받으며 달렸습니다~ 칼로리 소모도 잘 되고 기록도 좋아서 더 즐거운 맘으로 7km런닝을 잘 마칠 수 있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