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쭉 쉬지 못하고 있어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다가 이제야 바쁜 일이 마무리되고 하늘 한번 바라 볼 여유가 생겼네요. 눈을 들어 주위를 보니 지난 주에는 노란빛, 붉은빛이 조금 돌던 잎들이 어느 새 예쁜 옷으로 갈아입었어요. 짧게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