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단풍이

어느새 단풍이

 

지난 주부터 쭉 쉬지 못하고 있어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다가

이제야 바쁜 일이 마무리되고 하늘 한번 바라 볼 여유가 생겼네요.

눈을 들어 주위를 보니 지난 주에는 노란빛, 붉은빛이 조금 돌던 잎들이 어느 새 예쁜 옷으로 갈아입었어요. 

짧게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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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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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맞아요 이제는 온동네 나무들이 
    옷을 갈아 입고 있네요 온연한 가을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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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10 월은  흐리고 비오고 하면서 다 지나가더니 어느세 늦가을이  되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