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월 초에 태어나서 너무나 귀엽게만 보이던 아기 고양이가 잘 자라고 있네요. 간식이나 사료 챙겨 주었더니 어디 가지도 않고 우리집 마당에서만 지내고 있고요. 이젠 엄마가 없어도 혼자서도 잘 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