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오늘은 적당히 비관적으로 살고 내일은 낙관적으로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야죠. 인생이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난 여기까지야! 이렇게만 생각한다면 앞으로의 삶이 너무나 지루할 것 같아요. 너무 나관적으로만 산다면 그것도 문제겠지만요.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려고요. 웃을 수 있는 소소한 농담거리는 남겨두고 한번씩 꺼내보며 행복을 찾아서 즐겁게 살려고 합니다.
우리의 감정은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우리를 돕고 있다.
라는 말이 위로가 되는 날.
감정 소비가 많은 날은
몸무게도 쏙~ 빠져버리네요.
힘이 없어요.
더많이 먹으라고 도우려는가봐요.
😁😁😁
추녀에게 가을은 너무 힘든 계절.
기왕 돕는거 잘 좀 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