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비관적이어도 괜찮다.

좀 비관적이어도 괜찮다.

 

우리의 감정은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우리를 돕고 있다.

라는 말이 위로가 되는 날.

 

감정 소비가 많은 날은

몸무게도 쏙~  빠져버리네요.

힘이 없어요.

더많이 먹으라고 도우려는가봐요. 

😁😁😁

추녀에게 가을은 너무 힘든 계절.

기왕 돕는거 잘 좀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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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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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오늘은 적당히 비관적으로 살고 
    내일은 낙관적으로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야죠.
    인생이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난 여기까지야!  이렇게만 생각한다면
    앞으로의 삶이 너무나 지루할 것 같아요. 
    너무 나관적으로만 산다면 
    그것도 문제겠지만요.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려고요. 
    웃을 수 있는 소소한 농담거리는 
    남겨두고 한번씩 꺼내보며 
    행복을 찾아서 즐겁게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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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마크 트웨인의 말에 
    경탄합니다.
    
    이른 비관은 너무 많이 아는 
    것이고, 늦은 비관은 너무 
    모르는 것이다. 
    
    48세라 굳이 명명한 것은
    쉰을 분수령으로 정한 
    이유일테니 인생은 적당히
    비관적이어도 괜찮다는
    것이겠죠
    
    다행이에요~♡
    
    비관을 부정적 의미로만
    치부하니 내 맘속에 비관적
    사고가 생겨나면 애써 고개를
    돌리려 했는데 말이죠.
    
    결국 나의 감정은 모두 다
    소중하다. 부정적인 생각이
    일면 인지하고 바라보노라면
    늪에 빠지지 않으니 괜찮다는
    의미라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