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밤

밤을 삶아서 껍질까기까지는 한참인데 호로록 먹는데는 순간이네요

생밤은 냉동실에 쟁여놓고 밤과 콩 옥수수등을 넣은 밥으로 활용하고 찐밤은 껍질 까기가 힘들어서 딱 하루치 만큼만 겨우 겨우 준비하는데 수확시기보다 단맛이 더 진해진것 같아요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찐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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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ROSA
    깐밤이 많으네요. 수고 많으셨지요?
    정말 준비시간은 길고 먹는 것은 순삭이지요?
    가족들이 좋아했겠어요 👍 
    
    • Mkt
      작성자
      ROSA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밤을 찌고 껍질까서 준비해 놓을 때까지의 수고로움으로 더 귀하게 알뜰하게 잘 먹게 되네요 
      볕이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날은 쌀쌀하지만 볕이 참 좋은 날입니다 
  • minimal
    밤까느라 고생하셨겠어요
    • Mkt
      작성자
      minimal님 반갑습니다 
      밤까느라 들인 시간과 수고로움으로 한 알 한 알이 귀하게 여겨지더라고요
      껍질 까는데는 한참인데 먹는데는 호로록 순간이라 아쉽기도 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프로필 이미지
    santo
    애쓰셨네요.
    찐밤 까고 나면 다음날 아침에 손가락 관절이 뻣뻣하잖아요.
    완전 공감입니다.
    • Mkt
      작성자
      santo님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두 번 뒷정리하기 귀찮아서 무리를 해서라도  한 번에 껍질을 깠었는데 손목도 손가락도 무리가가니 이제는 그때그때 먹을만큼만 준비하게 되네요
      날은 쌀쌀하지만 볕이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delightful
    까는 게 힘들어요
    맛있겠네요
    • Mkt
      작성자
      맞아요 밤을 쪄서 껍질 까기까지 한참이라  시간도 수고로움도 엄청나네요
      그나마 진한 단맛에 또 그 힘든 과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delightful님 에너지 충전 잘 하시고 오늘도 기분 좋게 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