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독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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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에 다녀왔다.

40여년 만이다. 외관 뿐 아니라

내부도 많은 변화가 있어 놀랐다.

 

단풍이 들어 가을이 한창인 뜰에

누워서 책을 볼 수 있도록 '책 읽는

정원'을 만들어 놓았다. 

사람들이 여기 저기 눕거나 앉아서햇살 아래서 책을 읽고 있었다. 

 

이런 날엔 나도 서울시민이 

되고 싶은 날이다.❤️🩷🧡💛💚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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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종선생 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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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보다는 가을 낙엽이 눈에 더 들어오네요.ㅎㅎ
  • Sociable Vivacious 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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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느낌 물씬 나는 도서관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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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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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책을 읽을수 없을것 같아요.
    가을에 흠뻑 빠져서...
  • Glamorous Pleasant Luna
    도서관 나들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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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도서관을 찾는다는 게 책을
    맘껏 읽을 수 있어서도 좋은데
    단풍이 차곡차곡 물든 뜰이
    예뻐 힐링됐어요~♡
  • Witty Determined Grace
    정말 오랜만이네요
    옛날 추억이 마구 솟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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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그렇죠, 그레이스님 
    추억이 마구 솟아났어요~♡
    공부하다가 갔던 구내식당도
    뜰에 남겨진 나무들도 반갑게
    지켜주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