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 또르륵...
만두엄마아구구.. 잘 기다리고 있다고 했는데 제가 희망글판을 놓쳤었네요. 대항웰니스 원장님도, 올려주시는 푸우님도 참 고맙습니다. 이 글은 유난히 더 와 닿네요. 불가항력은 그러라지요. 어쩔 수 없는 것은 그러라하고 차선 혹은 내가 할 수 있는 범주 내에서의 최선이면 됐지 않나요.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