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정지용생가와 문학관을 투어했어요. 예전에 정지용시 호수를 써보았는데 옥천호수에 두손으로 얼굴을 폭 감싼 조각을 보니 훨씬 실감이 나네요 ~^^
a midsummer night's dream호수 가운데 조각이 있군요. 시를 떠오르게 하는 조각작품이네요. 보고픈 마음이 호수만 하니 그리움에 파란 하늘까지 담아 가을을 그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