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깡에 거울 달았나봐요. 제 모습이 있는것 같아요. 😁😁😁 군것질 잘 안하지만 오랜만에 새우깡 한봉지 합니다. 커피대신. ^^
a midsummer night's dream새우깡에도 캐릭터 그림이 있네요. 이빨을 보니 무섭지만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해서 새우깡을 먹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 또 우습기도 하고요. 날씬한 몸매가 부럽기도 하네요. 즐거운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하고 유리님의 미소가 떠오르게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