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최근 다낭여행을 다녀와서인지 베트남 박스오피스 1위라는 이 영화가 궁금했습니다. 가슴아픈 줄거리로 끝나긴 하지만 영화에서 보여주지 않는 좋은 결말이 분명있을 거라는 위안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