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식구가 삽겹살을 먹으러 갔어요. 아들 알바하느라 힘들다고 남편이 고기 먹이고 싶다고 해서요. 겸사겸사 동네에 새로 생긴 고기집에도 가보는 거죠. 아주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