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무슨 기념일을 잘 안챙기는 사람인지라 오늘 빼빼로데인인줄 몰랐어요. 그런데 출근해서 보니 책상위에 빼빼로 가득하네요. 저는 준비도 못했는데. 받으려니 미안하네요. 점심이라도 사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