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는 길가 화분에 색깔 진한 꽃들이 걸음을 멈춰세웁니다. "메리골드"는 알겠고 빨간색 꽃은 찾아보니 "사철베고니아"로 검색됩니다. 이름만은 익숙한데 이제 꽃도 알게되었네요.
wdfjar'베고니아 화분이 놓인 우체국계단 어딘가에 엽서를 쓰던 그녀의 고운 손~~ ' 베고니아를 볼때마다 조용필의 '서울 서울 서울'이 생각나요. 베고니아는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그 중 가장 흔하게 볼수 있는 베고니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