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은 아주 쉬운 초보자 코스라 가볍게 걷기 좋고 노약자나 유모차로 제1폭포인 용추 폭포까진 빠른 걸음으로 왕복 1 시간이면 다녀올 수 있다. 제 2폭포는 절구 폭포인데 가운데 절구모양으로 뚫려있다. 3폭포 용연폭포까지 보고 사진 찍으며 하산했더니 4시간 걸렸다. 폭포의 모습도 각기 특색 있었고 단풍과 어우러져 더 멋있고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