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가 혼자라고. 저녁 같이 먹자고 해서 정신없이 나갔어요. 처음 맛 본 치즈 뼈구이~~~ 오늘은 이상하게 처음 맛본 음식들의 연속. 그런데 다 맛있었다. 치즈와 어우러진 등뼈. 맛있네요. 그리고 입 개운하게 따뜻한 청귤차까지. 언니 덕분에. 입이 즐거운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