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계시죠? 선물 같은 하루하루가, 아직도 세상은 아름답다고 느끼게 하네요. ROSA 님의 글에서 하나를 배웠으니까요.
만두엄마와, 우리는 오늘을 선물받은 사람들♡ 게다가 제가 참 좋아하는 남천이네요. 여기 남천은 잎도 붉게 물들었는데 로사님 동네에는 아직 푸른 잎이네요. 뭔가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서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