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 이번엔 텀블러가..
유리님 눈은 육백만불 사나이의 눈인가요.
뚜두두두...스캔하면
각종 분실물 위치가 다 파악됨ㅎㅎ
만두엄마
헛.
혹시 육백만불의 사나이 모르시는거 아녜요?
워낙 옛날, 고려시대 미드라서ㅋㅋ
전혜진
ㅋㅋㅋㅋ 일단 40대중반은 알아요^^
만두엄마
아하 그 후로도 재탕을 여러번 해줬나 봅니다~😊
전혜진
육백만불의 사나이랑 소머즈 알아요 ㅎㅎ
전혜진
바쁜일이 있었나봅니다
곧 찾으러오겠죠~~^^
핑크한게 잊어버릴수 없겠어요 ㅎ
Serene Creative Donald
먹을땐 편하게 이용하면서
뒤 처리는 왜 그리 메너가
없을까요? 많이 부끄럽네요
minimal
깜빡하셨나 보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
그러게요.
건망증은 참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죠.
이렇게 예쁜 텀블러 주인은
몇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듯 해요.
딱 커피 마시고 싶을 때쯤이 아닐까요?
아니면 퇴근할 때 즈음일 수도 있고요.
그게 아니라 아주 잠깐 놓고 온 걸 알았지만
직장 상사 눈치 보여서 바깥으로 나가지 못해 찾으러 오지 못하는 걸 수도 있겠고요.
아무튼 그리 오랜 시간은 걸리지 않기를 바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