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 이번엔 텀블러가..
유리님 눈은 육백만불 사나이의 눈인가요.
뚜두두두...스캔하면
각종 분실물 위치가 다 파악됨ㅎㅎ
a midsummer night's dream
그러게요.
건망증은 참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죠.
이렇게 예쁜 텀블러 주인은
몇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듯 해요.
딱 커피 마시고 싶을 때쯤이 아닐까요?
아니면 퇴근할 때 즈음일 수도 있고요.
그게 아니라 아주 잠깐 놓고 온 걸 알았지만
직장 상사 눈치 보여서 바깥으로 나가지 못해 찾으러 오지 못하는 걸 수도 있겠고요.
아무튼 그리 오랜 시간은 걸리지 않기를 바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