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무 ! 석박지 !

일년에 한번 담아먹는

천수무로 석박지 김치담고,

 

손녀 동치미도 담고...

 

더 추워지면,

한우사골   팔팔~

큰 솥  하나가득 찐하게 끓여

밥 말아 먹으면

올 겨울도  무사히 

잘 보낼수 있겠지요?

 

*할미는 양념 담당!

  나머지는 할비 담당!

 

가정의  행복은?

 가사일  협업 과  분담...🤗

천수무 ! 석박지 !천수무 ! 석박지 !천수무 ! 석박지 !천수무 ! 석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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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Gracious Cherished Scarlett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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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
    와~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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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우왕 맛있겠어요~~♡
    뜨끈한 밥에 석박지 하나로 
    두 그릇은 먹겠어요~
    
    늘 서로 도와 가정을 세워 가시는 두 분의 모습이 
    정말 좋아요.
    
  • 루저웅이
    역시 손맛이죠
    잘 담그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