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 담아먹는 천수무로 석박지 김치담고, 손녀 동치미도 담고... 더 추워지면, 한우사골 팔팔~ 큰 솥 하나가득 찐하게 끓여 밥 말아 먹으면 올 겨울도 무사히 잘 보낼수 있겠지요? *할미는 양념 담당! 나머지는 할비 담당! 가정의 행복은? 가사일 협업 과 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