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새콤달콤한. 향금향 넘 맛있어요
제주도에서 황금향이 왔어요.
달콤 상큼 향기가 온 집안에
가득하네요.
뜻밖의 선물에 과일을 좋아하는
우린 하루 세 개씩 비타민 샤워
중입니다~♡
새콤달콤한. 향금향 넘 맛있어요
와! 보기만해도 그 새콤달콤한 향기가 저한테까지 퍼지는 것 같네요. 맛있고 비타민도 풍부하니 감기 예방도 되고 피로 회복도 되겠어요. 제 남편은 귤을 계속 사서 먹는데 이번에는 황금향 사 먹자고 해야겠네요. 11월도 내일이면 끝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내일까지는 날씨가 추워도 가을이라고 생각하려구요. 겨울도 좋아하지만 가을이 더 좋으니까요.
산지에서 보낸거라 그런지 아주 싱싱해서 과즙이 정말 좋아요. 크기도 커서 하나로 아이들과 나눠 먹으니 부담없이 적당해요. 내일까지 가을이고 싶은 꿈님께 가을 선물 보냅니다. 오늘 공원에서 본 만난 고운 단풍이에요. 그래요, 우리 12월 1일부터 겨울하기로 해요😆
단풍 사진 너무 예쁘네요. 빨간 꽃이 피어서 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는 것 같아요.
떠나는 순간까지 온힘을 다해 붉게 물드는거죠. 꿈님, 좋은 꿈 꾸세요~😘
와 맛있겠어요~♡ 요즘 개량종들은 다 색도 맛도 얼마나 진한지요.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 까억고 껍질을 죔 뒀다 버리기도 해요ㅎㅎ 아 저도 제주도에 친척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
이것도 찌찌뽕~🤣 향이 너무 좋아 껍질을 그냥 버리기에 아까워요. 말려서 차까진 못하지만 집안에 모셔두죠. 제주도에 친척이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본적도 있지 뭐예요😆😆😆 황금향은 친척이 아니라 스터디 동생이 놀러 갔다 과일킬러들 생각났다고 보낸 거랍니다.
제주 황금향, 맛과 향이 오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