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오늘까지 가을이고 싶다는 친구님의
말이 이뻐 가을의 자취를 남깁니다.
제철이 아님에도 불현듯 나타나
윙크하는 사랑스런 민들레,
바위틈에서 더 붉은 올망졸망 빨간 열매,
보랏빛 소국, 최후의 순간까지
온힘을 다해 붉어지는 단풍
가을은 짧은 시간 눈부시게 왔다가
바람 속으로 사라지네요.
안녕....♡
1
0
댓글6
오늘까지 가을이고 싶다는 친구님의
말이 이뻐 가을의 자취를 남깁니다.
제철이 아님에도 불현듯 나타나
윙크하는 사랑스런 민들레,
바위틈에서 더 붉은 올망졸망 빨간 열매,
보랏빛 소국, 최후의 순간까지
온힘을 다해 붉어지는 단풍
가을은 짧은 시간 눈부시게 왔다가
바람 속으로 사라지네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