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가을이고 싶다는 친구님의
말이 이뻐 가을의 자취를 남깁니다.
제철이 아님에도 수시로 나타나
존재감을 드러내는 사랑스런
민들레, 바위틈에서 더 붉은 빨간 열매,
보랏빛 소국, 최후의 순간까지 온힘을
다해 붉어진 단풍
가을은 짧은 시간 눈부시게 왔다가
바람 속으로 사라지네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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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가을이고 싶다는 친구님의
말이 이뻐 가을의 자취를 남깁니다.
제철이 아님에도 수시로 나타나
존재감을 드러내는 사랑스런
민들레, 바위틈에서 더 붉은 빨간 열매,
보랏빛 소국, 최후의 순간까지 온힘을
다해 붉어진 단풍
가을은 짧은 시간 눈부시게 왔다가
바람 속으로 사라지네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