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커리님의 따스한 작별인사에
떠나는 가을이 뿌듯하겠어요.~♡
어느 계절이나 그렇겠지만
가을은 많은 것을 주고 빈 몸가니
작별이 유독 아쉬운 것 같아요.
마음이 따스한 쟈커리님의 가을은
어땠나요?
아쉬움을 접고 지금 막 헐레벌떡
도착한 겨울을 손잡아 주어
건강하게 살아내기로 해요^---^😘
너란아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생각이 나네요. 짧기만한 가을.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우린 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저도 따라 부릅니다.
너란아이님의 오늘은 더 많이
웃는 날로~😘
유리
저는 가끔 마음에
구멍이 숭숭숭 뚫려서 바람이 불어요.
허락도 없이 바람이
불쑥 자기 맘대로 왔다갔다 하기도 해요.
바람속으로 사라진 가을이 제 마음엔
종종 찾아오는 걸로. ^^
하! Dynamic Bountiful Joseph 님
오늘까지 가을 보내는거 구경하는 사이를
핸드폰 중독인줄 아는 엄마.
저는 이만 엄마와 커피 한잔 하러 갈께요.
지금 안가면 오늘까지 가을 못해요.
겨울. 🤣🤣🤣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앗, 어머님과 커피타임
제일 급한 일이죠.
어서 가세요~
김장 하시느라 너무 애쓰셨다고,
엄마 김치가 최고라고 말해 드리세요.
예쁘게 말하는 유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