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마이클조던님
내일이면 12월이에요.
올 해의 마지막달엔 가장 아쉬웠던
일들을 채워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ager Glamorous Violet
공감합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바이올렛님 고맙습니다~
좋은 이야기가 많지만
가슴에 닿기는 쉽지 않아요.
우리의 아이들이,
또한
특정한 어떤 이가 아닌 누구라도
단단해지고 성숙해지길 바랍니다~♡
Carrie
저는 마지막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하지만 마음처럼 쉽게 실천 되진 않죠.
그래서 앞으로는 나를 먼저 사랑해볼까 해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그 말도 정말 중요하고 또 중요해요.
캐리님 쉽진 않지만 조금씩 실천해
보아요.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타인도 사랑한다 잖아요.
우리 같이 나부터 사랑하고
아끼는 연습하기로 해요.
함께하면 쉬울테니요~😘
유리
혼자 있어도
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은
어찌 해야 하나요?
이유가 있던 없던, 대상이 있던 없던
외롭다기보다 그리움을 품고 태어나
평생을 그리움에 허덕이며 사는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그리움을 따라가다 보면
그 끝은 희망이 아닐런지
쨍하진 않아도 아릿하게
비추는 달빛같은
그것은 아픔이기도 하지만
그로인해 순한 싹이 트고
순백의 꽃이 피어나는 것
꽉 차지 않아 더러는
바람이 불어오기도 하지만
여백으로 주변을 한없이
따스하게 데워주는 그런,
어둠 속에서도 밤 길을 걷게 하는
별빛이 있듯이
그리움 속에서 가장 눈부신
꽃을 피우는 당신이 있으니
고마운 일이지요.
......
사랑하는 유리님
따듯한 국화차 한 잔 마시고
꿀잠 주무세요😴💗💕
유리
저기 깊숙이 묻어두고 사는 말을 끄집어 놓고 어떻게 해요? 하고 묻는 말이라서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의 글.
한참 읽고 또 한참 읽고 그러다
Dynamic Bountiful Joseph 님께 발자국도 못남겼지만
이불처럼 덮어서 품어 두었습니다. ^^
85세 할머니가 되어가는 과정중에 계시니 Dynamic Bountiful Joseph 님께 나중에 다시 한번 하는걸로요.
발자국. 숨소리 하나.
내지 못한 저의 무심함이지만
Dynamic Bountiful Joseph 이라는 이름앞에 언제나 소리없이 오래 머물다 갑니다.
수국
너무도 멋진 말이네요.
내가 나를 아끼라는 말이 제일 마음에 와 닿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인생을 많이 살아 온 분의 울림있는
말씀이죠?😄
각자가 마음에 닿는 것
한 문장만이라도 마음에 심고
간다면, 그래서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변화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다정하신 수국님
12월이에요.
행복한 일상으로 가끔은 선물 같은
일들이 펼쳐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