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은 사람🩷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은 사람🩷

이런 글이 있네요.

 

할머니가 손녀에게 전하는 

이야기 입니다.

 

예쁜 말을 갖은 사람

사랑을 줄 줄 아는 사람

좋은 남자는 울리지 않는다

연락없는 사람 기다리지 않기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은 사람

눈물은 흘러야 끝이 난다

자신을 가장 먼저 아끼기

 

문장 하나 하나가

고개가 끄덕여지는 

소중한 말씀이에요.

 

전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은 사람이

되라는 말이 좋아요.

그만큼 성숙하고 단단해지라는

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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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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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조던
    좋은 글이에요
    따듯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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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고맙습니다~
      마이클조던님 
      내일이면 12월이에요.
      올 해의 마지막달엔 가장 아쉬웠던
      일들을 채워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Eager Glamorous Violet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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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바이올렛님 고맙습니다~
      좋은 이야기가 많지만
      가슴에 닿기는 쉽지 않아요.
      
      우리의 아이들이, 
      또한 
      특정한 어떤 이가 아닌 누구라도
      단단해지고 성숙해지길 바랍니다~♡
      
  • Carrie
    저는 마지막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하지만 마음처럼 쉽게 실천 되진 않죠.
    그래서 앞으로는 나를 먼저 사랑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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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그 말도 정말 중요하고 또 중요해요.
      캐리님 쉽진 않지만 조금씩 실천해
      보아요.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타인도 사랑한다 잖아요.
      
      우리 같이 나부터 사랑하고
      아끼는 연습하기로 해요.
      함께하면 쉬울테니요~😘
  • 유리
    혼자 있어도
    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은 
    어찌 해야 하나요?
    이유가 있던 없던, 대상이 있던 없던
    외롭다기보다 그리움을 품고 태어나
    평생을 그리움에 허덕이며 사는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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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그리움을 따라가다 보면 
      그 끝은 희망이 아닐런지
      쨍하진 않아도 아릿하게 
      비추는 달빛같은
      
      그것은 아픔이기도 하지만
      그로인해 순한 싹이 트고
      순백의 꽃이 피어나는 것
      
      꽉 차지 않아 더러는 
      바람이 불어오기도 하지만 
      여백으로 주변을 한없이 
      따스하게 데워주는 그런,
      
      어둠 속에서도 밤 길을 걷게 하는
      별빛이 있듯이
      그리움 속에서 가장 눈부신
      꽃을 피우는 당신이 있으니
      고마운 일이지요.
      ......
      
      사랑하는 유리님
      따듯한 국화차 한 잔 마시고
      꿀잠 주무세요😴💗💕
    • 유리
      저기 깊숙이 묻어두고 사는 말을 끄집어 놓고 어떻게 해요? 하고 묻는 말이라서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의 글.
      한참 읽고 또 한참 읽고 그러다 
      Dynamic Bountiful Joseph 님께 발자국도 못남겼지만 
      이불처럼 덮어서 품어 두었습니다. ^^
      85세 할머니가 되어가는 과정중에 계시니 Dynamic Bountiful Joseph 님께 나중에 다시 한번 하는걸로요. 
      발자국. 숨소리 하나. 
      내지 못한 저의 무심함이지만
      Dynamic Bountiful Joseph 이라는 이름앞에 언제나 소리없이 오래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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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너무도 멋진 말이네요.
    내가 나를 아끼라는 말이 제일 마음에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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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인생을 많이 살아 온 분의 울림있는
      말씀이죠?😄
      
      각자가 마음에 닿는 것 
      한 문장만이라도 마음에 심고 
      간다면, 그래서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변화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다정하신 수국님
      12월이에요.
      행복한 일상으로 가끔은 선물 같은
      일들이 펼쳐지시길 바랍니다^--^😘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오래 사신 할머니의 지혜가 느껴지는
    좋은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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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경륜을 무시할 수 없지요.
      할머님의 손주 사랑이 느껴져요~♡
  • Quaint Virtuous Martha
    공감가는 글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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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고맙습니다. 
      마르타님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