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부터 벨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현관에 이거 저거 잔뜩 든 선물 보따리가 있더라구요. 같은 라인에 사는 23년지기 언니예요. 서로의 희노애락을 함께 한 소중한 인연입니다. 저에게 엄마같은 아주 따뜻한 소중한 언니예요. 그래서 저는 또 행복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