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eto
Fried green tomatoes 는 저도 좋아하는 영화에요ㆍ 몇번 보아도 너무 좋아요ㆍ 배우들도 너무 멋지구요ㆍ 미국에 있을 때 개봉해서 친구랑 같이 영화관가서 보았지요ㆍ 그뒤로도 자주보구요ㆍ 그뒤로 토마토를 자주 기름에 익혀먹은기억도 있어요ㆍ
연말과 연초는 거의 다시 읽기 버전인데요 Jessica Tandy와 Kathy Bates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의 원작을 읽었어요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인데다 원작인 Fried Green Tomatoes at the Whistle Stop Cafe는 구성이 짜임새 있고 시종일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는지라 읽는 내내 참 행복했네요
언젠가 토마토 튀김을 시도했다가 기대치에 못미친 적이 있었는데 그 말간 실수도 그리운지라 한 컷 남겼습니다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