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아 고즈넉하고도 수수한 아름다움. 목조 건축물이 흙빛이랑 너무 잘 어우러집니다. 게다가 시리게 푸른 하늘이라 글대로 영원한 아름다움 속의 순간이네요. 예전에 읽었던 단편소설, 가을 그리고 산사. 집에 있던 전집 중에서 읽었기에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제 중학시절, 필연과 우연을 아주 낭만적으로 받아들였던 기억이 있어 한번 찾아 읽어보고 싶어요. wdfjar님의 부석사 글에 아주아주 오랜 기억을 떠올리게 되어서 고맙습니다~♡
눈에 다 담을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우리의 세계문화유산... 부석사 꼭 한 번 다녀오시길 강추합니다. 경북 영주
아 고즈넉하고도 수수한 아름다움. 목조 건축물이 흙빛이랑 너무 잘 어우러집니다. 게다가 시리게 푸른 하늘이라 글대로 영원한 아름다움 속의 순간이네요. 예전에 읽었던 단편소설, 가을 그리고 산사. 집에 있던 전집 중에서 읽었기에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제 중학시절, 필연과 우연을 아주 낭만적으로 받아들였던 기억이 있어 한번 찾아 읽어보고 싶어요. wdfjar님의 부석사 글에 아주아주 오랜 기억을 떠올리게 되어서 고맙습니다~♡
그 유명한 무량수전이 있는 부석사 가셨나요 너무 고즈넉한 사찰 이네요
부석사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어 파란하늘을 바라보는 호사가 그립네요 3번째 가 보고 싶네요
2번 다녀오셨나봐요. 너무 멀기는 한데 계절별로 최소 4번은 가보고 싶은 사찰이네요.
멋져요
천년고찰 너무 고즈넉하니 좋네요 ㅎㅎ
부석사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 보고 감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부석사는 중학생 때 수학여행으로 다녀왔는데 하나도 기억나지 않네요. 가족들과 꼭 한 번 가봐야겠어요.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도 꼭 보고 싶고요.
몇년전 세자매와 제부 넷이서 새해 첫날에 갔다왔지요. 늦가을에는 더 이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