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마다 밥 짓는 연기.
솥뚜껑 열면 향긋한 밥김이 술술~
백찬이 무슨 소용이겠나요.
기름진 밥 한 보시기에
벌써 마음이 스르르 녹는데~♡
만두엄마
이 뜨신 밥 한 그릇에다
꿈님댁 돼지고기 볶음 차려놓고
저 지금 막 먹고 있어요ㅎㅎ
우왕 맛있다~~
cherry
향이 나는 찹쌀 처음 듣는데 궁금하네요.
향이 좋아 밥맛이 더 좋겠어요^^
a midsummer night's dream
향이 나는 찹쌀도 있군요.
그걸로 밥맛이 다르게 느껴지겠네요.
어떤 맛일지 궁금해요.
저는 청보리쌀과 기장, 귀리쌀 넣어서
밥 해먹어요.
오늘 저녁은 맛있게 드셨나요?
퇴근길이 많이 추웠죠?
고생하셨네요.
유리님,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Youthful Vibrant Cora
향이 나는 찹쌀이 있군요. 좋은 찹쌀 어디서 생산하나요?
Glamorous Pleasant Luna
찹쌀 좋아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일 년 치 식량을 저정했으니
안심이네요.
유리님이 든든하다니 저도 든든😘
향기 찹쌀이 있다더니 그런거군요.
외출할 때 밥솥에 예약해 놓고
집에 들어서는 순간 김이 모라모락나는
구수하고 달큰한 밥냄새가 참 좋아요.
예전엔 냄비밥만이 최고인 줄 알고
30년을 냄비밥 했잖아요.😆
근데 요즘은 쿠쿠가 다 알아서
맛있게 해 주더라고요.
편해졌지만 아쉬운 거 하나 있어요.
누룽지를 못 먹는다는 거.
뜨근뜨근해서 이마에 땀까지 나는
구수한 누룽지는 얼었던 몸을 녹이는데 최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