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제가 본가에 가서 12시에 소근소근 영어하고 살금살금 엄마 옆으로 가다가 들켰을때 듣는 말. 뭐하노! 뭔 소리냐!! 만두엄마님 우리 엄마 같아요. 저는 그래서 엄마말 잘 들어요. 🤣🤣🤣
한밤중에 딸 방에서
분노의 소리가 들려서 가 보니
오케이 구글, 불 꺼줘.
오케이 구글, 불 꺼.
오케이 구글, 불 꺼주세요.
오케이 구글, 불을 꺼 줘.
5분을 외치는데도 안 꺼지더니
제가
뭐하노! 뭔 소리냐!!하니까
딱 꺼집니다.
아무래도 구글은
무서운 엄마 말만 듣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