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크렁
힘드셨겠어요. 저도 그런날 있어요. 도서관에 가서 서류를 프린트하려는데 한푼도 없어서 직원에게 빌려달라니까 안된대요. 그래서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부탁을 하는데 다들 모른척 해서 결국 200원 때문에 다시 집에 다녀온적이 있어요.
병원 약타러 버스타고 가야하는데
버스 탔는데 교통카드가 인식이 안되네요.
혹 다른 승객은 되나 봤는데
나만 안되는거였어요.
달랑 카드 하나만 들고다니는데
그리고 현금도 받지않고 계좌이체 하라고
하더라구요. 환승도 해야하는데 두번 돈들고
현금이다 보니 200원 더 추가네요.
병원에 도착하니 제 담당선생님이 휴진이네요.
이런~~된장
다른 선생님께 약 처방을 받고 또 버스를
타야하는데 진짜 오늘은 안풀리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