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 할아버지 중에서 최고 난이도 현장 근무하고 계신듯 해요. 올해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 올라왔다~했는데 창문이 없고~😊
만두엄마작성자🤣🤣🤣하하하 그러고보니 그러네요~ 갑자기 기억나는 거. 시아버님 빈소, 대학병원에 차려놓고 제가 손을 다쳐서 응급실가서 몇바늘 꿰앴어요. 그런데 응급실이 바로 아래층ㅎㅎㅎ